KIFFA, 2026년 상반기 기자 간담회 개최
- 국제물류 등록업무 위탁 등 제도개선 추진 -
한국국제물류협회(이하 'KIFFA')는 지난 18일 협회 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기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KIFFA 원제철 회장은 “최근 미국의 이란공습으로 글로벌 공급망의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예측할 수 없는 리스크에 직면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협회는 업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대체 운송경로 확보 및 정보 공유 체계를 강화하는 등 실질적인 대응 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물류산업이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맞이한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협회는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위탁 추진 등 제도개선과 회원사 지원 사업 추진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사무국은 2026년 주요 계획 및 세부 추진사항을 보고하며, 국제물류주선업 등록위탁 추진(제도개선), 국회 정책토론회 개최, 재직자 AI 역량 강화 신규 교육과정 개발, 청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지속 추진, 수출바우처 사업 고도화 등을 발표했다.

한편 협회는 물류산업 제도적 육성 및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국회 정책토론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부산에서 물류산업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